한화제약, 스마트 정장제 ‘람노스’ 심포지엄 개최
알레르기 질환과 프로바이오틱스의 올바른 선택 소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1-18 09:25   수정 2013.11.18 09:26

한화제약(대표 김경락)은  11월 20일 저녁 7시부터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신바이오틱스(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 개념을 처음 도입한 정장제 ‘람노스’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경희대학교 피부생명공학센터 김태락 교수의 ‘유산균의 올바른 이해’, 서울의료원 아토피ㆍ천식센터장 염혜영 교수의 ‘아토피 피부염에서 프로바이오틱스의 임상적 유용성’ 등이 발표된다. 

김영복 마케팅 전무는 “최근 원 개발사를 통해 면역력 증강, 아토피 예방, 조산아 사망률 감소 등과 같은 임상시험 연구논문이 발표되고 있어 사용영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장 건강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의 올바른 선택과 람노스 역할 등을 지속적으로 알려 관련 질환 환자분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람노스는 프랑스 유산균 제조 전문회사 프로바이오노브(Probionov)가 개발한 '락토바실루스 람노수스' 생균제제다.

생균상태로 장에 도달한 후 장관벽에 부착해 장내세균총과 단백질분해세균총이 평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유익균을 활성화 하고, 유해균은 억제하며 Immunoglobulin 생성을 촉진해 면역기능을 강화해 각종 알레르기질환, 아토피 등의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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