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 공정거래 자율준수(CP) 선포
불공정거래 예상 부분 집중 감시-자체 점검 강화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1-04 10:28   수정 2013.11.04 10:51

대화제약㈜이 11월 1일 진행한 하반기 집체 교육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CP)을 선언,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문화 정착 시작을 알렸다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에 대해 2시간 가량 교육을 진행한 이날 대화제약 임직원들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불공정거래와 부당한 공동행위를 하지 않으며, 법규를 준수하도록 자체 점검 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향후 불공정거래행위와 관련된 교육을 장기적으로 실시해 전사적인 자율준수 의식을 함양해 나가기로 했다.

회사는 김은석 상무를 자율준수 관리자로 선임, 자율준수협의회를 통해 자율준수 네트워크를 확립하고 예방적 감시를 통해 불공정거래가 예상되는 부분에 집중적 감시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대화제약 이한구 대표이사는 “이번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환경아래에서 세계적인 의약품 전문기업이 되도록 노력해야 된다.” 면서 “불공정 거래는 당장 눈앞에 이익이 될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는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킨다는 점을 명심하고 각자 맡은 업무 영역에서 법령을 위반하지 않도록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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