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제약업계 합동 워크숍 개최
제조품질관리기준 사후관리 등 토의 개선방안 모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9-05 09:18   수정 2013.09.05 13:12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 산하 제약개발연구회와 공동으로 5일과 6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 소재 골드훼미리콘도에서 '식약처•제약업계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의약품 허가•심사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사후 관리 등 의약품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현안과 애로사항을 제약업계와 함께 토의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약처 의약품안전국 국장 및 과장, 신약개발연구조합 회장, 제약개발연구회장 및 제약기업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의약품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할 수 있는 다각적 방안을 업계와 함께 검토하며, 앞으로도 업계와 소통을 강화해 국민들이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워크숍 관련 질의가 있는 경우 식약처 의약품정책과(043-719-2640) 또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사무국(02-525-3108)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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