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제약 고지혈증 치료제 리바틴정 출시
전세계 1억 2천만 이상 환자 처방 제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3-06 10:19   

우리들제약이 고지혈증 치료제  '리바틴정'을 최근 출시했다. 

리바틴은 전세계 1억 2천만 이상의 고지혈증 환자가 처방 받으며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제제인 아토르바스타틴 성분의 치료제다. 

우리들제약 측은 권장 초회 용량은 1일 1회 10mg이나, 더 많은 LDL-콜레스테롤치 감소가 요구되는 환자의 경우 1일 1회 20mg 또는 40mg (45% 이상의 LDL-콜레스테롤치 감소가 요구되는 경우에 한함)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 하루 중 아무 때나 음식물과 상관없이 투여 가능하다고 밝혔다.

우리들제약 관계자는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과 노인 인구 증가로 고지혈증 관련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로, 리바틴의 처방량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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