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에 어음 경계령이 떨어졌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모 제약사 채권관리부 소속 신입 사원이 병원으로부터 받은 견질어음(7억)을 횡령하고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아직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와별도로 서울중앙지검 리베이트 전담반이 경기·인천지역 도매업체 3곳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10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리베이트 전담 조사반은 이날 오늘 오전 인천 소재 K약품과 S약품, 성남 소재 D약품 등 3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조사를 받은 3개업체는 모두 해당지역 대학병원에 납품을 해 온 업체들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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