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목 사장, 창고면적 규정 철폐 1인 시위 돌입
한나라당사 앞에서 1인시위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11-08 10:25   수정 2011.11.08 11:02

부산 소재 코리아엠에스약품 노재목 사장이 1인 시위에 나섰다.

노재목 사장은 8일 오전 8시 30분부터 한나라 당사 앞에서 약사법상 창고면적 80평 규정에 항의하는 1위 시위에 돌입했다.

노재목 사장은  그간 이 규정이 수많은 도매업소들의 미래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지적하며, 철폐를 강하게 주장해 왔다.

노 사장은 국회 및 민주당사 앞에서도 시위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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