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좋은비타민은 지난 16일 인하대를 시작으로 현재 6개 대학에서 “영양상담사 취업설명회”를 실시했다.
좋은비타민은 올해 30개 대학에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설명회는 좋은비타민 회사소개와 함께 영양상담사 직무, 채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올해 취업설명회에는 임직원 중 해당대학 출신 선배가 동행, 후배들과 영양상담사 비전을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설명회에 참석한 학생들 중 50% 이상이 현장에서 입사지원 희망카드를 제출했다.
특히 부산 동의대학교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희망카드를 작성하는 등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취업설명회 진행을 맡은 오미란 본부장은 “식품영양학 전공자의 대부분이 단체급식 회사에 종사하고 있어, “영양상담사”라는 직업이 아직까지는 생소할 수 있으나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취업설명회를 통해 영양상담사 1등 기업 좋은비타민을 널리 알리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취업설명회를 통해서 (주)좋은비타민은 “영양상담사”라는 직업의 입지를 확고히 함과 동시에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주)좋은비타민은 전국 대학·종합병원 및 병·의원 문전 약국에 Shop in Shop 형태로 입점해 있다. 현재 전국에 120여 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식품영양학 전공자들인 영양상담사가 상주하여 건강기능식품을 상담·판매하는 시스템을 핵심사업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