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 지역 아동센터 나눔 활동 전개
서초구 아동센터 방문 ‘사랑의 책꽂이 만들기’ 행사에 임직원 참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8-22 10:39   

쥴릭파마코리아㈜는 지난 20일 서초구자원봉사센터(소장 김현숙)와 함께 서초구 방배동의 아동센터 ‘큰 사랑 공부방’을 방문하여 ‘사랑의 책꽂이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Zuellig with love'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 된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참여하여 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아동센터를 방문, DIY 독서상자를 만들어 학생들을 위한 도서구입비와 함께 기증했다.

크리스토프 피가니올 사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쥴릭파마코리아는 앞으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여 한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쥴릭파마코리아는 매달 전 직원이 급여에서 1,004원씩 적립한 금액을 모두 모아 연말에 단체에 기부하는 ‘1004 기부 캠페인’과 직원과 직원가족들이 직접 빵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내는 ‘사랑의 빵 만들기’ 등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쥴릭파마 아시아 태평양 그룹 (Zuellig Pharma Asia Pacific)은 사업을 하고 있는 모든 국가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복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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