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림약품 전진대회 '최고의 서비스' 다짐
임직원 간 친절 친교 단합 모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5-09 12:01   수정 2011.05.09 14:00

부림약품(회장 이춘우)은 지난 7~8일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 한마음전진대회를 개최하고 임직원들의 단합을 모색했다.

부림약품은 이날 대회에서 축구 줄다리기 등 체육행사, 직원 장기자랑, 고객 서비스 마인드 및 친절교육 등 내부 교육을 통해 직원들간 친절 친교 단합의 마음을 다졌다.  

이춘우 회장은 "저가구매인센티브제 등 의약시장 변화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서울,대구 전직원이 일심동체가 돼야 한다"며 "정해진 목표달성과 거래처 고객들의 중요성을 인식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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