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약품, 한화제약 OTC 코마케팅
스위스 수입 일반의약품...약국경영에 도움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1-20 11:32   수정 2011.01.20 12:28

일반의약품 약국외 판매 논란과  판매부진 속에서 삼원약품이 한화제약과 손잡고 코마케팅에 돌입한다.

삼원약품에 따르면 한화제약의 유럽 천연물의약품인 면역력 증진을 통한 근본적 감기치료제 ‘에키나포스 프로텍스’, 부작용이 적은 관절염 류머티스 치료제 ‘류마정’ 등 일반의약품인 제품에 대한 전략적 마케팅에 나섰다.

또, 당뇨환자용 감미료로 설탕과 유사한 맛을 나타내는 ‘웨스더 스위티지오’도 약국을 대상으로 영업을 펼친다.
 

삼원약품 전병관 전무는 “스위스 수입 생약제제 일반의약품으로 약사의 전문지식과  제품설명이 필요로 한다”며 “약사의 전문성 강화와 약국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고객의 수입 모델 강화를 위해 제품발굴과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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