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제약, 외국인복지관에 의약품 기부
공동체 사회 기여 차원 1억 상당 의약품 지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1-01 00:10   수정 2011.01.01 18:22

우리들제약은 지난해 12월 30일 대전이주외국인복지관에 일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부했다.

대전외국인복지관은 이주외국인의 법률상담, 한글학교 운영, 쉼터제공, 문화행사, 무료진료 등 이주외국인의 권익과 안정적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 5월에는 ‘이주여성센터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우리들제약은 2006년 이후 꾸준한 의약품 기부로 지난해 1월 경기도가 운영하는 팜뱅크(Pharm-bank)로부터 ‘2009 팜뱅크 유공자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우리들제약 조문호 경영관리팀장은 ‘우리가 생산하는 의약품이 좋은 의미로 사용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 앞으로도 공동체 사회에 헌신하는 기업으로 발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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