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저가인센티브 반대의견 중앙회 전달
최종이사회 1월 6일 총회 20일 확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2-02 10:42   수정 2009.12.02 17:14

서울도협은 2일 회장단 회의를 열고 저가구매인센티브에 대해 논의, 업계 손실을 최소화하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제도시행에 대한 반대의견을 중앙회에 전달, 중앙회와 보조를 취하기로 했다.

회장단회의는 이와 함께 최종이사회를 1월 6일, 총회를 1월 20일(팔레스호텔)로 확정했다.

또 오는 14일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사랑의 성금 2천만원을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전달키로 했다.

서울도협은 2007년 회원들의 호응 속에 3,500여만원을 모금해 정원여중과 사랑의 열매에 기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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