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품질경영으로 올 목표 10% 초과 다짐
시무식,경영목표 책임완수-연구개발 경쟁력강화- 원가절감 등 목표 설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2-01 11:16   수정 2009.12.01 11:46

현대약품이 2010년도 경영목표를 ‘도전 2010’으로 설정했다.

11월 결산법인인 현대약품(대표이사 사장 윤창현)은 1일 시무식을 갖고 SUCCESS CALL 2배 달성/불량률 제로/매출 목표 10%이상 초과달성을 목표로 하는 ‘도전 2010’을 금년도 경영목표로 채택했다.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경영목표 책임완수 △R&D 경쟁력 강화  △ 생존을 위한 원가절감 △ 품질경영 기업문화정착을 추진키로 했다.

윤창현사장은 “2010년은 환율하락등으로 경제는 소폭개선 될 것이지만 기등재의약품 목록정비등 다각도에 걸친 정부정책의 환경변화로 제약업계는 그 어느때보다도 힘든 시기를 맞이할 것”이라며 “임직원들은 마음속에 위기의식을 갖고 세부적인 실천전략수행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11월 제35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이한구회장님께서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한 것은 회사의 품질철학 및 수준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모두가 품질철학을 이어받아 품질경영활동에 정진하자”고 말했다.

시무식에서 현대약품은 경영관리본부 김영학 부사장을 CCMS(소비자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 자율관리자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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