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공동대표 사장 이규혁, 부사장 우석민)이 전 세계적으로 대유행이 된 신종플루 치료제 타미플루의 제네릭 개발에 본격 진출했다.
명문제약에 따르면 지난 달 임상업체인 바이오코아와 타미플루 제네릭 허가를 위한 생동시험계약을 체결하고 10월 1일 식약청에 생동 계획서를 제출했다.
회사 관계자는 "추후 강제실시권 발동이 이루어질 경우를 대비한 것으로 생동시험을 먼저 통과한 업체가 타미플루의 제네릭 발매에 있어 선도적 지위를 점유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명문제약은 지난 8월 신종플루 치료제의 원료 생산 능력을 보유한 팜스웰바이오와 원료생산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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