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이봉주 선수 은퇴 경기 후원
광고모델 전격 기용 예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05 12:07   수정 2009.10.05 12:09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대전에서 열리는 제 90회 전국체육대회를 마지막으로 은퇴하는 국민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유종의 미를 거두길 기원하며 인기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태반주사제 ‘멜스몬’을 지원했다.

한국마이팜제약은 정준호(영화배우), 이경진(탤런트), 이용규(그룹코리아나 가수) 등과 함께 마라토너 이봉주의 선수 생활 십여 년을 한결 같이 응원하고 지원해 왔다.

회사 관계자는 “한 순간의 승패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항상 자신의 길을 걸으며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이봉주 선수가 은퇴한 후에는 광고 모델로 전격 기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라쎈은  국가대표선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영양제로 선정된 바 있으며, 멜스몬은 일본 후생성으로부터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받아 일본에서 50여년 째 시판중이다.

휴온스 제약과 공동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미국 등 해외 판매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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