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러간, 환경을 생각하는 제약사 선정
뉴스위크, 오존층파괴물질 감소-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정책 높게 평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05 10:26   수정 2009.10.05 10:30

엘러간이 美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에 의해 환경을 생각하는 제약회사 3위로 선정되었다.

엘러간은 뉴스위크誌가 지난 21일 발표한 미국 500대 기업 친환경순위 (Green Ranking 2009) 에서 전체 19위를, 제약업계에서는 존슨앤존슨,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에 이어 3위를 차지하였다.

뉴스위크는 엘러간이 202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00년 대비 50%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공표한 것과 1999년부터 오존층 파괴 물질을 99%까지 감소시킨 점 등, 엘러간의 친환경 정책과 실적을 높게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500대 기업 친환경순위뉴스위크가 친환경 관련 전문 리서치ž분석기관인 KLD 리서치앤드애널리틱스와 트루코스트 (Trucost) 및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기업의 사회 공헌 보고서 제공 사이트인 CorporateRegister.com과 1년 간 공동 작업을 통해 발표한 것으로, 올해 처음 시행ehoTek.

 기업의 친환경 관련 경영 실적, 정책 및 기업 명성을 기준으로 미국 500대 기업의 친환경 성과를 평가한 것이다. 

1995년 설립된 엘러간의 한국법인인 한국엘러간은 미용 의료 분야 전문 제약기업으로, 미용과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는 보톡스®와 HA 필러 쥬비덤® 등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또 세계 최초 속눈썹 감모증 전문 치료제인 라티쎄™에 대한 한국 식약청 승인을 획득하고 올 4분기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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