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9월 약국시장 진출한다
여드름치료제 세정제 등 공급 후 기능식품 확대-협력업체 모집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8-27 09:24   수정 2009.08.27 12:03

화장품업체인 코리아나가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으로 약국 시장에 진출한다.

코리아나 화장품은 '9월 1일부터 약국 유통을 본격적으로 개시할 계획으로, 기능성제품을 중심으로 현재 약국 가맹점을 확보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코리아나는 녹두 그린 마스크팩, 여드름치료제 '스팟겔', 여성용 청결제 '세정제'  등을 우선적으로 공급하고 향후 약국 유통용 기능성 제품을 계속해서 출시할 계획이다.

또 약국 시장 확대를 위해 제품 샘플 공급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전개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현재 협력 업체를 모집중"이라며 "최근 약국이 단순히 약만 취급하는 곳에서 토탈헬스케어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어 약국이 다양한 제품을 갖추게 되고 신뢰있는 품목 취급에 따른 이미지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다양한 기능성 제품으로 환자를 유치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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