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회원사 경영 돕기 나선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8-25 09:06   수정 2009.08.25 09:10

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가 회원사 대표들의 경영돕기에 나섰다. 

서울시도협은 오는 9월 8일 서울 팔래스호텔 지하1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실무 및 리더십을 주제로 '2009년도 CEO 경영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회원사 대표이사를 대상으로 무료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의약품관리종합센터 주요업무 추진방향 소개(최유천 정보센터장),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사∙노무관리 기법(조태호 아이엔에스 노무법인 대표이사), ◇역대 대통령(CEO)의 리더쉽(장동걸 외국어대학교 겸임교수), ◇전자세금계산서 실행 방법 설명(신윤재 신성아트컴 과장, 이상현 넷매니아 과장) 등이 다뤄진다.

한상회 회장은 “지난해 CEO를 대상으로 실시했던 인사노무관리세미나가 큰 호응속에 성료돼 올해도 경영인 대상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하는 기업의 공통점은 최고경영자가 각종 정보를 부단히 습득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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