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구 지오영 회장 32년 만에 첫 홀인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8-25 06:00   수정 2009.09.02 20:57

이희구 지오영 회장이 홀인원을 했다.

이희구 회장은 20일 강원도 태백소재 오투(O2)골프클럽 한백스카이코스 8번홀(140m)에서 골프를 시작한 지 32년만에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 회장의 홀인원은 오투골프장 개장 1년여만에 첫번째다.

이날 이 회장은 서울 및 수도권지역 25개 도매업체 사장들의 친목모임인 수요포럼(회장 신남수) 일원으로 참석했으며, 이날 신남수 남양약품 대표이사와 유니온약품 안병광 회장이 동반 라운딩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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