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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임팩타민 파워 학술 심포지엄에 '시대가 바뀌면 비타민도 바뀐다'라는 주제로 스트레스와 정신노동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비타민B의 중요성을 강의하고, 비타민의 세대 변화를 선언하며 제품시장에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대웅제약은 23일 부산롯데호텔에서 경상도 지역 개국약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함량 비타민 B 복합제, ‘임팩타민 파워’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정종근 전무는 인사말을 통해 “과거 비타민 결핍증을 극복하기위해 영양제를 복용했지만 현대인은 스트레스 누적된 과로로 인한 만성피로, 잘못된 식습관, 환경호로몬, 영양불균형 등으로 건강을 위협 받고 있다” 라며 “스트레스는 체내 비티민 B군을 급격하게 고갈시키기 때문에 다량의 비타민B의 섭취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서 스트레스, 생활습관병 및 비타민B에 대해 새로운 정보교환과 활발한 토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이시형 의학박사(한국신경정신의학회장), 홍천기 의학박사(더샤인 클리닉 원장, 대한기능의학연구회장), 김성철 약학박사(R.B.컨설팅 대표, 영대 임상약학대학원 겸임교수)가 참여해 스트레스와 정신노동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비타민 B의 중요성을 전파했다.
이시형 박사는 ‘40대아빠 그들에게 무슨일이?’를 주제로 발표한 40대 남성의 돌연사는 스트레스에 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비타민 B가 많이 소모되는데, 지금까지 시판되고 있는 비타민 복합제로는 적은 용량으로는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충분히 해소할 수 없다”며 “이를 위해선 고함량의 비타민 B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비타민 B 제제의 활용과 중요성 강조
홍천기 박사는 ‘에너지 대사와 비타민 B 복합제’ 주제로 “비타민 B군이 부족하면 체내 섭취된 음식물 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 어떤 비타민보다 비타민 B군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대는 영양불균형의 시대로 스트레스, 술, 담배와 오염된 생활환경이 비타민B군의 소모를 더욱 촉진시키기 때문에 고함량의 비타민B군이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고함량 비타민B군의섭취의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벤포티아민은 지용성으로 코팅되어 체내에서의 흡수와 이용률이 월등히 높고, 당뇨 및 합병증에 효과적인 성분으로 임상현장에서는 300~400mg정도의 고함량으로 처방하고 있다”라며 “현대는 영양 불균형의 시대로 고함량의 비타민 B군이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고함량 비타민 B군의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김성철 박사는 ‘비타민 결핍을 초래하는 약물들’이라 주제로 약물 섭취 시 비타민 B 보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리보플라빈 결핍을 초래하는 약물로 알코올, 여성호르몬제, 항생제 등을 꼽았고 이 밖에도 흔하게 섭취하는 약물이 비타민 B의 결핍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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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함량 비타민 B 복합제 ‘임팩타민 파워’
‘임팩타민 파워’는 기존 제품보다 “함량이 높다. 활성이 빠르다. 제형이 다르다.”을 내세우고 있다.
기존 비타민제제보다 4배이상 함유한 최적섭취량(OPI)에 맞춘 고함량 비타민제제로 비타민B1, B2, B12는 물론 비오틴, 이노시톨, 콜린까지 10종 비타민 B군과 아연 등 모두 균형 있게 함유하고 이고, 활성비타민인 벤포티아민을 함유하고 있어 신속하고 효과적인피로회복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벤포티아민은 피로를 일으키는 젖산이 몸에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데, 기존 비타민B1의 성분인 푸르설티아민 보다 생체이용률이 4배 높다.
‘임팩타민 파워’ 수용성 비타민으로 특수필름코팅으로 냄새의 최소화한 제품으로 소형정제로 복용이 편리 하다.
현재 비타민 시장은 1500억원 규모로 비타민 B 제제는 500억원 정도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홍민아 PM은 “임팩타민 파워는 대웅제약 4대 OTC 집중육성 품목으로 육성 100억원 달성을 목표하고 있다”라며 “약사들에게 먼저 고함량 비타민 보급의 필요성과 임팩타민 파워의 특장점을 알리고 소비자에게 효능에 따른 홍보마케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약사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OTC 활성화에 큰 기대
이날 심포지엄에 참석한 약사들 반응은 비타민B의 필요성과 원인, 약리작용을 정확히 알 수 있었고, 이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정확한 복용지도 방법까지 공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호평했다. 최근에 일반의약품 관련해 심포지엄 개최 전혀 없었고, 일반약을 대상으로 심포지엄이 더욱 활성화 되어서면 한다고 분위기가 지배적 있었다.
경남에서 참석한 이원일 약사는 “전문약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고 많은 제약사들이 일반약을 포기하고 있는 시점에 대웅제약이 OTC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심포지엄은 좋은 시도이다” 라며 “약사회도 일반약활성화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회사는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 다른 약사는 “평소에 알고 있는 내용이었지만 다시 돌아 볼 수 있는 기회였다” 며 “약국에서 환자들에게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약사들은 약의 전문가로서 항상 재충전의 기회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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