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 천연스킨케어 '위치하젤' 공격적 마케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8-18 07:38   수정 2009.08.18 08:31

태전약품(대표이사 오영석)이 천연스킨케어패드 ‘위치하젤’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태전약품은 1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이화여대 대학로에서 자사제품인 ‘위치하젤’ 샘플링 행사를 포함한 길거리 마케팅을 전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천연 자연 추출물로 어떤 피부에도 사용이 가능한 것이 큰 장점인 위치하젤은 연약한 피부의 아이들이나 여성들에게 효과적이며, 장시간 햇빛에 노출돼 자극받은 피부, 모기나 벌레에 물려 트러블이 일어난 피부에도 효과적이다.

회사 관계자는 “위치하젤은 미국 FDA의 규정요건을 갖춘 안전한 의약품으로 미국 가정의 필수품”이라며 “시민들에게 약 1,000개의 샘플을 증정해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종종 마련해 시민들에게 좋은 제품을 소개할 것 ”이라고 전했다.

태전약품에 따르면 위치하젤은 3 종류로 구성돼 있으며 '위치하젤P-Pad'는 세균성, 접촉성 알레르기로 인한 가려움증이나 아이들의 땀띠, 썬번, 일광화상, 기저귀 발진, 기저귀 교체 후 마무리, 여성들의 민감한 부위의 청결에 효과가 있다.

또 ‘하젤넷블루’는 아토피증상으로 인한 피부 가려움증에 보습효과를 부여해 아토피 증상을 경감시키고, ‘하젤넷 그린’은 알로에 성분이 함유돼 여드름이나 민감함 얼굴의 트러블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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