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MR스쿨 오픈, 학술 영업 마케팅 강화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8-17 08:56   수정 2009.08.17 08:59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이 MR(Medical Representative) 육성을 위한 사내 교육과정 ‘안국 MR 스쿨’을 오픈했다.

안국약품에 따르면 전문적인 의약 정보와 자사 제품의 특징을 이해하고 이를 정확히 전달하기 위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오픈한  ‘안국 MR 스쿨’은 MR(Medical background)을 향상시킬 수 있는 Basic 단계와 Selling skill 과정의 Advanced 단계로 구성되며, 각 단계는 5개월 동안 년간 2회씩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과정 중 병태생리학적 교육은 CPE(Cyber Product Education)시스템과 결합시켜 자사 제품의 효능과 특징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치했고, MR 스스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통한 'Selling skill' 과정을 강화했다.

또 'Special lecture' 과정에서는 대학병원 교수들이 직접 참여해 수준 높은 강의를 진행, MR들의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Terminology 부분을 질환과 상황별로 정리해 의료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게 했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최종 테스트를 통한 ‘안국 MR 인증서’ 취득으로 객관적 검증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향후 1,000명 이상의 안국 MR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 ‘안국 MR 스쿨’ 과정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MR들을 육성하고 학술적인 영업·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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