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국내 최초 액상타입 습윤드레싱 밴드 출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8-13 16:55   

일동제약이 액상 타입의 밴드 메디폼리퀴드(창상피복재)를 발매했다.

이 제품은 메디폼의 소재인 폴리우레탄이 액상 타입으로 돼 있어 상처 부위에 바르면 습윤환경을 만들어주는 필름막이 형성된다.

손가락 관절 손톱 끝 등 일반 밴드가 잘 붙지 않던 부위의 상처에도 드레싱 소재를 빈틈없이 점착시킬 수 있다.

이렇게 형성된 필름막은 세균 오염과 물의 침투를 막아주며 쉽게 떨어지지 않아 경제적이고 투명한 타입이어서 미용상 감정도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

회사 관계자는 "종이나 칼에 베인 상처, 손발가락 사이나 관절의 상처, 손거스러미 등 작은 상처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상처 부위가 물에 닿을 때 방수에도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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