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이한우 회장은 지난 7월 22일 연맹본부 페리쉬 사무총장과 전화회의를 갖고 오는 9월 23일~24일 양일간 도협을 비롯한 IFPW 사무국, 서울총회자문위원단(RAB) 확대회의에 대한 사전협의를 가졌다.
이날 전화회의에서 양측은 9월 RAB회의 때는 서울총회 예산, 비즈니스 섹션, 강연자, 스폰서십, 회의 일정 및 장소 등 전반적인 계획을 확정하는 회의가 돼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한우 회장은 “서울총회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연맹본부의 많은 지원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엄태응 부회장은 “서울총회를 위해 오는 9월 11일~12일 개최되는 한일의약품유통포럼을 통해 서울총회를 홍보할 계획”이라며 “ 중국에도 방문해 서울총회 참여를 위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01 | 오스코텍,유한양행 기술이전 마일스톤 분배... |
| 02 | 인벤테라, 나노-MRI 조영제 신약 'INV-002' ... |
| 03 | 라메디텍, 인체조직은행 식약처 허가...ECM ... |
| 04 | 한미사이언스, ‘랩스커버리’ 등 한미 핵심 ... |
| 05 | 유한양행, ‘레이저티닙(렉라자)’ 유럽 상업... |
| 06 | 네오메디칼제약, 약국 전용 프리미엄 치약 ... |
| 07 | 리가켐바이오, CLDN18.2 ADC 글로벌 임상 본... |
| 08 | 삼아제약, 1분기 수익성 둔화…재무안정성은 ... |
| 09 | 큐로셀 김건수 대표 “국내 첫 CAR-T 림카토,... |
| 10 | 고용량 ‘위고비’ 체지방 위주 체중감소 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