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우 회장,IFPW 사무총장과 총회 사전협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25 08:01   

도협 이한우 회장은 지난 7월 22일 연맹본부 페리쉬 사무총장과 전화회의를 갖고 오는 9월 23일~24일 양일간 도협을 비롯한 IFPW 사무국, 서울총회자문위원단(RAB) 확대회의에 대한 사전협의를 가졌다.

이날 전화회의에서 양측은 9월 RAB회의 때는 서울총회 예산, 비즈니스 섹션, 강연자, 스폰서십, 회의 일정 및 장소 등 전반적인 계획을 확정하는 회의가 돼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한우 회장은 “서울총회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연맹본부의 많은 지원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엄태응 부회장은 “서울총회를 위해 오는 9월 11일~12일 개최되는 한일의약품유통포럼을 통해 서울총회를 홍보할 계획”이라며 “ 중국에도 방문해 서울총회 참여를 위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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