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경제 불황속에서 남편의 경쟁력과 스타일을 고민하는 주부들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무료 세미나가 열린다.
바르는 탈모치료제 ‘마이녹실(http://www.hyundaipharm.co.kr/minoxyl)을 생산하고 있는 현대약품(대표 윤창현)은 오는 7월 28일 강남구 논현 1문화센터에서 주부들을 초청한 가운데 스타일 강좌 세미나인 “ 내 남편 경쟁력 UP! 스타일 내조의 여왕”을 개최한다.
탈모인들을 위한 세미나인 ‘털털교실’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온 현대약품은 이번에 사회생활을 하는 남편의 스타일 경쟁력을 높여주기 위해 고민하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스타일리스트 김여경 교수와 임이석 피부과 전문의의 강의로 진행한다.
세미나에서는 사회생활을 하는 남편의 탈모진단, 헤어스타일, 의상 코디네이션 등을 통해 외모 경쟁력을 올려주는 다양한 방법을 생생하게 소개하는 강의가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마이녹실을 담당하는 노현민PM은 “남편을 보다 스타일 있게 보이게 하고 싶은 것은 모든 주부들의 바람일 것”이라며 “그 동안 현대약품이 받은 사랑을 고객들에게 돌려주는 사회 공헌적 차원에서 이 행사를 준비했고 앞으로도 주부들과 지속적인 만남의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마이녹실은 미국 FDA승인을 받은, 미녹시딜을 주성분으로 하는 탈모증 치료제로, 지난 1988년 마이녹실 3% 제제를 국내에 처음 출시한 이래 20여 년간 사용되고 있으며, 외용액 탈모치료 의약품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