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기침약 '애니코프' 주력 품목 육성 다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07 09:03   수정 2009.07.07 16:51

안국약품(대표이사 어 진)은 지난 3~4경기도 안성에 소재한 표준협회 인재개발원에서 260여 영업·마케팅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9 하반기 POA(Plan of Action)’를 실시했다.

행사에서 안국약품은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테오브로민(Theobromine) 성분의 기침약 ‘애니코프’ 의 성공을 기원하는 발매 기념식과 함께, 주력 품목의 성장을 통한 2009년도 목표 달성을 결의했다.

어진 사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맡은 바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끊임 없이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임직원 모두가 명확한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하반기 애니코프의 성공적인 정착과 주력 품목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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