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생산실적, 동아·한미·대웅·한독·유한 순
상위제약 대부분 전년 대비 증가-20여사는 전년대비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02 09:44   수정 2009.07.02 10:36

지난해 완제의약품 원료의약품 의약외품을 포함해 생산금액 상위 100대 제약사 중 21개 제약사가 전년(2007년) 대비 생산금액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상위 10개 제약사 중에서는 녹십자만 생산금액이 감소했다.

제약협회가 집계한 ‘2008년도 생산금액 100대 리스트’에 따르면 동아제약이 7,495억원을 생산 전년대비 16.61% 증가하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부터 10위까지는 한미약품(5,796억, 10.95%), 대웅제약(5,671억, 9.59%), 한독약품(5,092억, 23.73%), 유한양행(4,538억, 21.96%), 중외제약(4,181억, 1.44%), CJ제일제당(3,654억, 19.86%), 종근당(3,515억, 28.29%), 일동제약(3,356억, 5.37%), 녹십자(3,1368억, 0.0.04%) 순으로, 생산실적 순위는 지난해 각 제약사의 매출실적과 일치 하지 않았다.

지난해 매출은 동아제약 유한양행 한미약품 대웅제약 녹십자 중외제약 제일약품 종근당 일동제약 LG생명과학 순이었다.

지난해 20여 제약사는 생산실적이 전년 대비 떨어졌다.

상위 제약사 중에는 녹십자 외 11위인 SK케미칼 생명과학 부분이 1.71% 감소(2,903억)했으며, 13위인 제일약품도 0.23%(2,162억) 줄었다.

18위인 보령제약은 1,936억원으로 1.58%, 30위인 태평양제약은 1,090억으로 2.73% 감소했다.

이외 신풍제약(33위, -45.97%), 드림파마(35위, -2.535), 일양약품(42위,-24.34%), 한올제약(51위,-2.05%), 유영제약(57위,-11.76%), 삼천당제약(58위, -5.88%), 바이엘코리아(59위, -44.68%), 일성신약(60위, -0.56%),유유제약(63위, -19.34%), 동성제약(73위, -0.37%), 삼성제약(85위, -.12.52%), 대화제약(87위, -6.85%), 애경(88위, -44.60%), 한국프라임제약(93위, 02.67%), 대우제약(96위, -8.67%), 대한뉴팜(99위, -22.25%)가 전년대비 감소했다.

다운로드 : 2008년 100대 기업 생산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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