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유력 제약사들의 사후% 사전 전환이 대세가 되고 있다.
유통가에 따르면 한미약품 대웅제약 중외제약 등 유력 제약사들이 사후%를 사전%로 돌린데 이어 동아제약도 곧 사전%로 선회하고, 유한양행도 검토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제약사들의 이 같은 움직임을 사전% 전환 시 이점이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그간 사전% 사후%로 나누어 지급하다, 사전%로 전환한 후 내부관리 등에서 유리하다는 것.
서울도협 한상회 회장은 “사전% 전환 제약사들은 ‘관리가 깨끗하고 사후관리 할 필요가 없다.’ ‘클레임도 걸리지 않고 행정도 간소화됐다' ' 내부관리도 용이하고 비용도 절감 된다’ 등 이점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며 “ 여러 이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만큼 안해 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서울도협은 7월부터 사전%로 전환하지 않는 제약사에 대해 안하는 이유를 강하게 어필하고, 계속 거부할 경우 상응하는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 01 | 한국병원약사회 전문약사 수련 확대…현장은 ... |
| 02 | 제이브이엠, 중국 쑤저우 생산기지 준공…글... |
| 03 | KSMO 박준오 이사장 “종양내과, 항암치료 넘... |
| 04 |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일본 글로벌 빅파... |
| 05 | 에이비엘바이오, 그랩바디-B 'RNA 치료제' ... |
| 06 | 프로티나, 미국 IDT와 MOU 체결... 차세대 ... |
| 07 | 제네릭 약가 45% 시대 개막… 정부의 보상 핀... |
| 08 | 대웅제약 '펙수클루', 헬리코박터 1차 제균 ... |
| 09 | 알테오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이젠피... |
| 10 | ‘위고비’ 정제 체중 21.6% 감소‧운동성 2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