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D약품 거래 병원 부도 여파 부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01 19:00   수정 2009.07.03 00:28

마산 소재 도매상인  D약품이 주거래은행 어음을 막지 못해 최종부도 처리됐다.

이 약품은 거래하던 중소 M병원이 부도나면서 회사 경영에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사무실은 폐쇄된 상태로, 유통가에서는 일부 제약사들의 피해 액수가 큰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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