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 대웅 출신 소용순 씨 영업 본부장 영입
로슈에서 다수 품목 성공시키고 대웅 본부장 역임한 전문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30 18:03   수정 2009.07.01 10:24

삼아제약(대표이사 회장 허준)이 신임 영업∙마케팅 본부장으로 소용순 전무를 7월 1일부로 영입했다.

신임 소용순 전무는 20년 이상 한국로슈에서 영업 및 마케팅전문가로 활동하며 항암제 항생제 분야 등에서 많은 품목을 성공적으로 런칭, 지속적으로 성장 시켰으며 최근까지 대웅제약에서 영업 본부장을 지냈다.

삼아제약은 이번 영입으로 매출확대에 박차를 가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 하며 중장기적 발전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소용순 전무는 "2009년 공장이 원주 문막 cGMP공장으로 이전하는데, 영업∙마케팅 역량을 극대화해  목표 달성에 기여하며 회사의 성장을 가속화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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