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유방암치료제 임상시험 신청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30 16:00   수정 2009.06.30 17:43

셀트리온은 유방암 치료제 ‘트라스투주맙’(trastuzumab)의 바이오시밀러 제제 “CT-P06” 전임상 결과를 토대로 6월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임상시험을 신청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미국 앱튜이트(Aptuit)사에서  CT-P06과 오리지널 트라스투주맙을  총 28마리의 사이노몰거스 원숭이에 비교 투여하는 실험을 조직 및 생체 내에서 진행한 결과 독성학적 측면 및 약물동력학적 측면에서 모두 동등성을 입증하기에 충분한 결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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