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비 미납 제명 회원, 재가입 문호 열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27 06:00   수정 2009.06.29 08:15

도협(회장 이한우)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협회 재정 안정화와 오는 2010년 서울서 개최되는 세계의약품도매연맹(IFPW)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특별발전기금’을 모금키로 하고, 회장 2천만원, 부회장 500만원, 고문 자문위원 감사 300만원, 이사 100만원 씩(총 2억5천여만원)을 갹출키로 했다.

또 회비 납부율 제고를 위해 회비 미납 등으로 제명된 회원사들이 미납된 회비를 낼 경우 다시 회원 자격을 주기로 하고, 회비 차등 문제는 다음 이사회에서 결정키로 했다.

이와 함께  현재 지부장으로 돼 있는 도협 산하 지역 도매협회 회장을 지부장에서 협회장으로  변경키로 했다(예 ○○지부 홍길동 지부장-○○도매협회 홍길동 회장)

또 공석인 윤리위원장에 박용영 신광약품 사장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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