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 부사장에 이영석씨 취임
22일자 인사 "직원 역량 극대화, 지속 성장에 초점"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24 11:40   

옵티마케어 신임 부사장에 이영석씨가 취임했다.

약국체인 옵티마케어(대표이사 김재현)는 22일자로 이영석 신임 부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영석 신임 부사장은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웅릴리(주), (주)바이엘코리아, 대웅제약, 일성신약 등 국내·다국적 기업에서 의약품 마케팅 업무 총괄 담당자 등을 역임했다.

특히 바이엘코리아에서는 고혈압치료제 '아달라트'를 성공률이 높은 제품으로 이름을 알린 신화의 주역으로 국제자문기구인 GLG 자문위원으로 활동중이며, 최근까지 신개념 디테일 전문회사인 신성메디팜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 부사장은 "직원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조직화, 명확한 목표의식을 기본으로 옵티마 직원의 역량을 총체적으로 극대화시키겠다"면서 "옵티마의 미래를 제시해 나가기 위해 지속적 성장에 역점을 두고, 직원 개개인의 꿈과 비전이 실현되는 직장을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