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국내 처음 '폼' 타입 무좀치료제 발매
'터비뉴액', 진균에 의한 피부질환에 효과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24 11:07   수정 2009.06.24 15:40

동아제약(대표 김원배)은 여름철을 앞두고 염산테르비나핀을 주성분으로 한 무좀치료제 ‘터비뉴 액’을 발매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터비뉴 액’은 피부사상균에 의한 발 무좀을 비롯한 사타구니 무좀, 어루러기와 같은 진균에 의한 피부질환에 효과적이다.

‘터비뉴 액’은 폼 타입이라 사용이 간편하고, 형성된 폼이 용매가 증발하는 것을 지연시켜 흡수율이 우수하며 약효가 빠르다. 또한 L-멘톨이 첨가되어 상쾌한 느낌을 준다.

폼(foam) 타입의 무좀치료제는 ‘터비뉴 액’이 국내 최초이다.

‘터비뉴 액’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며, 사용방법은 1일 1회 환부와 그 주위에 충분히 적셔지도록 충분한 양을 발라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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