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상위 10개 제약, 리베이트 간담회 연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22 10:06   수정 2009.06.22 12:35

제약협회(회장 어준선)와 매출 상위 10개 제약사가 오는 6월 25일 갖기로 했던, 간담회가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협회가 협조를 구하며 리베이트를 근절할 방법을 논의하고, 특히 어준선 제약협회 회장이 리베이트를 근절할 구체적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던  간담회의 향후 일정은 잡히지 않았다.

이에 따라 현재 제약협회가 진행 중인 리베이트 내부고발 제약인 K제약과  A약품에 대한 최종 결론도 6월 25일 이후에나 나올 전망이다.

당초 이들 제약사에 대한 결론이 나야  당사자인 어준선 제약협회장이 6월 25일 간담회에서 구체적인 리베이트 근절 방안을 내놓고 협조를 요청하거나, 상위 제약사 간 의견 개진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점에서  6월 25일 전에 나올 것으로 예측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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