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 최초로 발효 홍삼드링크가 나왔다.
광동제약은 1조원 규모로 급성장한 홍삼시장 중, 지속적으로 성장해 가장 큰 시장이 될 것으로 예측되는 약국 내 발효 홍삼 드링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광동 발효 홍삼眞액’을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홍삼을 복용하기 전에 미리 발효시키면 사포닌의 생체이용률을 극대화 시킬 뿐 만 아니라 홍삼의 체내 흡수율과 효능이 개인별, 민족별로 편차를 극복시킨다.
더욱이 드링크 형태의 액제는 그 흡수율을 더욱 증대 시키는 효과가 있다.
‘홍삼 발효를 이용한 제조방법과 발효 홍삼을 함유하는 식품 조성물’의 특허를 광동제약과 함께 갖고 있는 고려대 ‘서형주’ 교수는 “ 홍삼을 발효시키면 발효 전 함유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 ‘컴파운드 K’라는 사포닌이 생성되는데 이 컴파운드 K는 다른 사포닌으로부터 전환되는 사포닌으로 체내 흡수율과 생리활성이 매우 높으며, 특히 액제는 복용이 아주 쉽고 인체흡수율이 더욱 높아진다 ”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이 제품으로 약국 홍삼 시장 매출을 극대화시킨다난 방침.
광동제약 관계자는 "현재 국내 홍삼시장은 인삼과 홍삼 전문 취급점 증가로 최근 3년 동안 저변이 10배 이상 확대 된 추세로 그 중 건강식품 위주의 기능성 홍삼 제품 성장이 중심이 됐으나, 발효 홍삼 드링크 '광동 발효홍삼眞액’의 출시로 약국의 시장선점과 매출 확대에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동 발효홍삼眞액’은 전국 각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