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낱알 반품 사업 정산율 91.3%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18 11:37   수정 2009.06.18 11:40

서울 지역 낱알 반품 정산사업이 마무리단계에 들어섰다.

서울도협에 따르면  제약사 159개사 중 정산완료된 회사는 145개사로 91.1%, 전체 반품금액은 71.3억 중 65.1억원으로 91.3%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정산 불능제약사는 동방제약, 알파, 삼오, SNP, 대림, 한국코아 등으로, 이들 회사의 총규모는 9백만원 이하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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