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학술상서울대병원 김병철 씨 선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18 10:06   

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은 대한임상병리사협회와 공동으로 제 14회 ‘한독학술상’ 수상자로 서울대학교병원 김병철 면역혈청팀장을 선정했다.

김병철 면역혈청팀장은 30여 년간 진단검사의학과에서 근무, 대한임상병리사협회 면역분과학회장을 역임하면서 ‘세포성 면역검사에 관계하는 세포에 대한 연구’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해 임상병리 학문 발전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한독학술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독학술상은 한독약품이 임상병리분야의 연구의욕을 고취시키고자 1996년 대한임상병리사협회와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매년 임상병리 분야의 우수 논문을 심사하여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 시상하고 있다.

한독학술상 시상식은 19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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