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합법적 음원서비스 제공
'미에로사이트'서 '미에로 뮤직' 제공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18 09:06   수정 2009.06.19 16:00

현대약품(대표이사 사장 윤창현)은 자사 '미에로사이트(www.miero.co.kr)'내 ‘미에로 뮤직’에서 합법적인 음원서비스를 실시한다.

랜드 사이트내에서 공식적으로 음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현대약품이 처음이다.

현대약품에 따르면 인터넷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대부분의 음원들은 저작권료를 지불하지 않은 불법적인 요소가 강하지만 미에로뮤직은 유니버셜과 합작해서 적지 않은 저작권료를 주고 음원을 공식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미에로 뮤직은 매달 유명 아티스트 음원을 스트리밍서비스를 하고 있으며,서비스를 이용하고 덧글쓰기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해당 아티스트 CD를 경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4월에는 레이디 가가(LADY GAGA), 5월에는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Alison Swift), 6월에는 멜로디 가르도트(Melody Gardot) 음악서비스를 진행 중으로,매월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현대약품 한 관계자는 “합법적인 음원서비스시장을 활성화하고 고객중심의 기업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음원서비스를 실시하게됐다”면서 “앞으로도 문화마케팅차원에서 음원이외에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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