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일 씨, 도매 2세 모임 '우리회' 2대 회장 선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17 18:35   수정 2009.06.18 07:57

의약품도매업체 2세들 모임인 '우리회' 는 16일 정기모임을 갖고 영등포약품 임준현 사장의 뒤를 이어 성일약품 문성일 상무를 2대 회장으로 뽑았다.

모임에서 임준현 전 회장은 "우리회 멤버들이 머지않아 도매협회 중앙회 업무까지 영역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금 모임을 통해 실무를 익힐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문성일 신임 회장은 "우리회라는 조직을 만들어 지금까지 이끌어 준 전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실행하는 모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회는△영등포약품 임준현 사장 △명성약품 이규원 사장 △아세아약품 홍석화 사장 △신원약품 김홍기 사장 △대전대동약품 송호준 부사장 △한신의약품 진재학 부사장 △서웅약품 김계환 전무△성일약품 문성일 상무 △춘천연합약품 윤화섭 상무 △서울동원약품 현준재이사 △두배약품 민동국 실장 △백광의약품 성민석 실장 △이노베이션약품 고준호 부장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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