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는 땀 치료제 '드리클로'는 여름철을 맞아 ABC마트 광장에 특수 제작된 드리클로 대형 부채와 시원한 아이스허브티가 마련된 ‘드리클로 시원존(Zone)’을 구성, 무더위와 땀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시원존을 방문한 시민들은 ▶드리클로 대형 부채 바람 서비스 ▶땀 관리에 좋은 시원한 아이스 허브티 음용 서비스 등을 제공 받는다.
특히 시원존에는 천사복장을 한 드리클로 엔젤과 드리클로 맨이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이색 이벤트를 마련, 시민들은 땀을 식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 거리의 모든 시민에게 평소 땀 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물티슈를 무료로 증정해 땀 없는 깔끔한 여름을 선물하고 있다.
한국스티펠 드리클로 담당 PM은 “드리클로에서는 여름철 땀으로 눅눅한 일상을 보내는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땀 없는 상쾌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드리클로 시원존’을 설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며 “땀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드리클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증가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드리클로는 매년 땀으로 불편함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와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드리클로는 땀이 분비되는 부위에 바르면 땀 구멍에 겔 형태의 마개를 형성, 땀의 분비를 일시적으로 막아주는 바르는 땀 치료제로,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만 3천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