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 '희망마라톤'에 이라쎈 멜스몬 후원
'함께 하는 사람들'과 소외계층에 나눔 실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15 20:46   수정 2009.06.17 10:35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13일 ‘(사)함께하는 사람들’이 개최한 장애인과 함께하는 ‘희망마라톤 대회’에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태반주사제 ‘멜스몬’을 후원했다.

함께하는 사람들(대표 장윤창)은 1998년 12월 16일 국가대표 선수들 중 각종 대회 메달리스트들이 모여 설립한 자선 봉사단체로,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보육원생 노숙자 등 소외계층들에 작은 실천을 통한 나눔을 위해 결성됐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고 달리면서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만남의 장인 ‘희망마라톤’은 지난 2001년 처음 열렸으며, 2003년부터 (사)함께하는 사람들이 공동 개최하고 있다.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희망마라톤에는 황영조 장윤창 심권호 임오경 장정구 등 스포츠 스타들과 안형환 고흥길 의원, 허준영 회장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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