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도협은 10일 부산 S약품 규탄 궐기대회를 집회허가가 나지 않아 취소한다고 밝혔다.
광주도협 박용영 회장은 “규탄대회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집회허가가 나지 않아 규탄대회를 유보한 것이다. 앞으로 상황을 지켜보고 다시 준비할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S약품의 전자결제시스템의 영업방식에 문제가 있다” 며 “광주 약업계 시장은 광주도매업체들의 힘으로 지킬 수밖에 없다”고 했다.
S약품 관계자는 "집회 허가가 난것으로 알고 있다 "라며 “기존의 전자상거래가 활성화 되어 있는 상황에서 '팜박스'의 영업정책을 가지고 규탄대회을 개최하는 것은 정확한 명분이 부적합 한 것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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