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호국보훈의 달 행사 '현충일' 의미 새겨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05 09:39   수정 2009.06.10 15:36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현충일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한 호국보훈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중외제약 직원들은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서 분향을 하고, 무연고 묘비에 헌화하는 등 나라 사랑을 몸소 실천한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에게 나라사랑의 마음을 키우고 현충일이 갖는 의미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하기위해 마련됐다.

한편 중외제약은 매년 국가유공자의 후손인 보훈대상 직원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는 등 애국 정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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