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계가 리베이트 정국에 휩싸인 가운데 관심을 모은 4일 제약협회 회의가 큰 결론없이 원론적인 수준에서 끝난 것으로 전해졌다.
복수의 제약사 관계자들에 따르면 동아제약 유한양행 한미약품 녹십자 대웅제약 중외제약 보령제약 등을 포함해 매출 상위 10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제약계를 대표하는 참석자(사장)들은 오는 6월 25일 재차 회의를 열고 부당 판촉 및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해 논의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에서는 또 7월 12일부터 적용되는 부당거래행위에 대한 보건복지가족부장관 직권 약가인하(20%)가 제약산업을 위축시키고 있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정부에 제도 개선 등 대책 마련을 요청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 01 | 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현 보건복지부 대변... |
| 02 | "코스닥 상장 힘 받았다" 넥스아이, 500억원... |
| 03 | 차백신연구소, 김병록 경영지배인 선임 |
| 04 | 쿼드메디슨,한림제약과 마이크로니들 기반 ... |
| 05 | “AI로 반복 심사 줄인다”… 식약처 화장품 안... |
| 06 | 아이엠비디엑스 "액체생검, 암 전주기 커버... |
| 07 | 셀리드, 항암면역치료백신에 적용된 NK세포 ... |
| 08 | 한국병원약사회 전문약사 수련 확대…현장은 ... |
| 09 | 제이브이엠, 중국 쑤저우 생산기지 준공…글... |
| 10 | KSMO 박준오 이사장 “종양내과, 항암치료 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