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OTC활성화 시장다변화 매진'
보통주 70원, 우선주 80원 현금배당 결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29 18:00   

유유제약은 29일 오전 충북 제천시 소재 제천공장에서 6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보통주 주당 70원, 우선주 주당 80원, 2우선주 주당 90원의 현금 배당을 결의했다. 

또 최정엽 전무이사를 신임이사로 전창기 감사를 재선임했다

박중선 대표이사 전무는  “지난해 5월 타나민이 치매 외에는 급여가 제한되는 충격을 맞았지만 9월에는 10년만의 연구 끝에 복합신약 유크리드를 출시하는 등 저희 회사 전 임직원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또 “올해도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과 원부자재 가격 인상등으로 약업계는 어려운 경영환경을 맞고 있는 큰 변화에 도전해 있지만 이 상황을 반드시 극복하고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해가 되도록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회사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능률적이고 과학적인 마케팅과 영업을 추진하며 신약 연구개발을 강화해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춰 나갈 것"이라며 " OTC 활성화와 시장 다변화에 노력하고 창의적인 조직과 새로운 기업문화의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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