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가그린’이 품절됐다.
유통가에 따르면 가그린은 지난 5월 들어 가격을 인상 한 이후 개국가의 주문이 몰리며 품절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유통가 한 관계자는 “포장을 바꾸며 가격이 500원에서 1천원으로 두 배가 오른 후 주문이 엄청나게 몰렸다. 인상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전했다.
가격 인상설이 나오거나 인상됐을 경우 빠르게 빠져 나갔던 과거와 달리 최근 들어 일반약 가격인상이 이어지며 인상 효과가 크지 않았으나 가그린은 예외가 된 셈.
모기약 시장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헨켈과 한국존슨이 맞붙고 있는 이 시장에서 ‘내추럴’ 제품 강세가 두드러지며 헨켈이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유통가 관계자는 “매트류는 헨켈, 깡통류는 존슨인데 올해 특히 아로마 향 등 내추철 향을 가진 제품이 잘 나간다”며 “헨켈이 케이블 방송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는 아로마 향 함유 제품이 잘 나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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