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 박재돈 회장, 산업훈장 철탑 수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25 09:52   수정 2009.05.25 11:41

한국파마 박재돈 회장이 5월 22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주관하는 '희망창조, 중소기업인과의 대화' 행사에 우수중소기업유공자로 선정돼 청와대 녹지원에서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산업훈장 철탑을 수상했다.

박재돈 회장은 35년간 한국파마를 경영하며 국민보건에 힘써 왔고, 우수한 경영성과로 중소기업 발전에 귀감을 보여준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제 21회 중소기업주간을 맞이해 개최되는 '2009 전국중소기업인대회'시 중소기업 발전에 공로가 있는 모범중소기업인을 선정해 경영 및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발전모델로 홍보, 중소기업의 건전한 발전 도모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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