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이 올해 3개 제품을 300억대 품목으로 성장시킨다. 또 10개 제품을 매출 100억대 품목으로 등극시킨다는 계획이다.
일동제약에 따르면 3월 결산법인인 회사는 지난 회기 항생제 ‘후루마린’(292억), 뇌순환대사개선제 ‘사미온’(285억), 위궤양치료제 ‘큐란’(266억) 등 전문약 3개 품목을 매출 300억원대 에 근접시켰다.
올해는 적극적인 영업 마케팅으로 이들 품목을 300억대 거대 품목으로 키워 회사의 지속성장에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일동은 이와 함께 10개 제품을 매출 100억대 품목으로 키우는 데 전사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지난 회기 후루마린 사미온 큐란 외 종합비타민제 ‘아로나민골드’(162억)와 ‘아로나민씨플러스’(137억), 상처치료제 ‘메디폼’(126억) 등 6개가 매출 100대 제품에 등극한 상태로, 당뇨병치료제 ‘파스틱’(94억)을 포함해 지난해 출시한 ‘라비에트’ ‘로자탐’ ‘그리타존’‘ ’세타마돌‘ 등 4대 제네릭 신제품이 순항하고 있어 마케팅을 강화하면 ’100-10 클럽'에 가입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