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태응약품, 한마음 체육대회로 직원 위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19 08:03   수정 2009.05.19 14:59

인천약품(사징 윤진하)과 태응약품(사징 최만익)은 16일 가평군 개무지 유원지에서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고  우의를 다졌다.

이번 공동체육대회는 그동안 약가인하 보상작업과 석면탈크 회수작업에 따른 야근 및 밤샘 작업 등으로 지친 직원들을 위로하고, 양사간 친목과 우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 최만익 사장은 “인천약품이 여기까지 오기까지는 직원들의 보이지 않는 단합된 힘이 있어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며 인천약품 직원들을 격려했고, 윤진하 사장은 “체력이 뒷바침되야 회사일도 잘 할 수 있다”며 “ 직원들의 노력으로 이 자리까지 온 만큼 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면서 우의도 더욱 돈독히 하자"고 말했다.

특히 윤진하 사장은 이날 정부 시책인 그린녹색 성장에 발맞추어 자전거 출퇴근이 가능하도록 전 직원에게 자전거를 선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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